매일 아침 뜨거운 에너지로 우리를 깨워주는 <고명환TV>의 아침 긍정 확언이 벌써 1660일째를 맞이했다고 합니다.
무려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매일 성장을 외쳐온 고명환 작가님이 오늘 던진 한마디가 유독 가슴 팍에 꽂혀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모르는 건 죄가 아니다. 하지만 알려고 하지 않는 건 큰 죄다!"
과연 이 짧은 문장 속에 어떤 삶의 지혜가 숨어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1. 내가 배우지 않으면 주변 사람이 고통받는다
우리는 흔히 내가 잘 몰라서 그랬어. 모르는 게 죄는 아니잖아?"라며 자신의 무지를 가볍게 넘기곤 합니다. 맞습니다.
처음부터 다 아는 사람은 없으니 모르는 것 자체는 죄가 아닙니다.
하지만 '알려고 노력하지 않고 그 자리에 멈춰 서 있는 것'은 이야기가 다릅니다. 내가 배우기를 멈추는 순간, 그 피해는
고스란히 내 주변 세상과 내가 사랑하는 가족, 연인에게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바로 '돈(경제)'에 대한 태도입니다.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무엇이 좋은 빚이고, 무엇이 나쁜 빚인지
어떻게 자산을 지키고 투자해야 하는지
이러한 것들을 적극적으로 알려고 하지 않으면, 결국 그 무지로 인해 소중한 가족들이 경제적 고통을 분담하게 됩니다.
2. 관계가 깨지는 진짜 이유 : 성장 속도의 비대칭
고명환 작가님은 함께하는 공동체(가족, 직장, 연인) 안에서 관계가 깨지는 본질적인 이유를 명쾌하게 짚어주셨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다들 무언가를 알려고 노력하며 앞서 나가는데, 나 혼자만 '난 모르는 걸 어떡해'라며 머물러 있으면 결국
그 관계는 깨어지게 됩니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은, 나 스스로를 방치하지 않고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게끔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내가 성장 에너지로 가득 차 있을 때 비로소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건강하고 원만해집니다.
3. 우리 안에 숨겨진 본능, 욕지(欲知)
인간은 본능적으로 계속해서 성장하고 알아갈 때 행복을 느끼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무언가를 새로 배울 때 우리 안에서 생기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샘솟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고명환 작가님은 이를 '욕지(欲知)', 즉 '앎에 대한 욕망'이라고 표현하셨어요. 앎을 갈망하고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있을 때, 우리는 비로소 살아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게으름 피우며 멈춰 서 있는 것은 우리 안에 있는 삶의 의지를 저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매일 눈을 뜨면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배워야 할 것은 산더미처럼 쏟아집니다. 가끔은 그 속도가 버거워 "난 그냥 이대로 살래"라며 눈을 닫고 싶어지기도 하죠.
하지만 오늘 영상을 보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되, 알려고 하지 않는 게으름 경계하기. 독서를 통해서든, 좋은 영상을 통해서든 끊임없이 '앎에 대한 에너지'를 채워나가는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이웃 여러분, 오늘 하루는 내 안의 '욕지(欲知)' 스위치를 켜고 한 걸음 더 성장하는 하루를 보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