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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문관 48개의 질문에 마주하기, 화두를 풀어주는 책이다. 이 책은 강신주작가께서 불교의 문이 없는 48개의관문을 쉽게 풀어준다. 쉽게 풀어준다고 다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보통 사람으로서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내용이지만 불교의 선종에 대해서 어렴풋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불교에서 모든 것은 있는 것이 아닌 만남, 즉 연기에 의해서 맺어진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모든 것은 나와누군가가 만나서 생기는 일의 결과다. 나만 혼자 있으면 일은 벌어지지 않는데 내가 무엇을 만날 때 나의마음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 다양한 48개의 화두 같지만 결국에 다른 사람의 생각으로 살아가기보다는 자신의 생각대로 자신의 소신대로세상을 살아가라는 메시지를 얻었다.이 세상에 나는 유일한 나다. 천상천하유아독종. 유일..
"그런데 우리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을 죄처럼 느낀다. 이것은 행동이 정의가 너무 좁기 때문에 생기는 착각이다."가만히 앉아 있는 것도 행동이다. 더 깊고, 더 오래가는 행동이다.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고, 신문이나 방송에 자주 나오는 사람도, 조용히 혼자 내공을 쌓는 사람도 자기의 삶을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산에 오를 때 바위틈에 조용히 혼자 피어있는 꽃을 볼 때 그 꽃도 자신의 역할을잘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남에게 보여주는 것이 성공의 삶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기 스스로자신의 가치대로, 자신의 독특함으로 남이 알아 주지 않더라도 자기만족함으로 살아가는 것이 행복이다고사성어에 낭주지추가 있듯이 주머니 속의 송곳은 언제든지 삐져나온다, 자신의 능력을 조용히 키운사람은 언제든지 그러..
"지금 이대로도 쾌 잘하고 있어"라는 말은 약해진 마음에 햇살이 될 수도 있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내가 어떠한 상태에 있던지 자책하지 말고 나의 있는 그대로를 칭찬하고 받아들이자. 살아 있으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마음의 소리를 소중히 여겨야 자연스레 평온한 생활을 할 수 있다. 돈을 들여 무엇인가를 사는 것이 아닌 마음속에 작은 꽃이 피어나는 듯한 안정감을 준다. 소비하는 만족감에서 나의 마음에서 오는 감각 좋다는 것을 일상에서 느끼는 삶으로 변화다. 속도 줄이는 일을 자신의 취향에 맞는 속도로 바꾸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선택지가 훻씬 넓어진다. 고속도로를 달리다 나와맞지 않는다면 그곳에서 방법을 찾을 것이 아니라 국도로 나와 달리면 된다. 고속도로에서 나온다고 세상의 끝이 아니다. 어디에서든 우리의 생..
"세상에서 가장 오래 존재하는 것들은 모두 혼자 앉아 있는 기간에서 태어났다.""혼자인 시간이 당신을 만든다."우리는 혼자 있으면 고독하거나 외롭거나 지루하다고 느낀다. 하지만 대중 속에서 고독을 느끼는 이유는자신의 가치가 없는 경우다. 혼자 있다는 것은 고독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대중 속에서 고립시키는 것이다.혼자 있는 시간은 몰입의 시간이고 오직 자신과 대화의 시간이다. 혼자 있을 때 오직 자신과 마주 앉아나의 가치대로 나의 루틴을 실천하는 것이다. 혼자 있는 시간은 몰입이고 자유다. 티엘알디(감사하며, 배우고, 깨닫고, 실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