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탄하는 사람은 배움을 멈추지 않는다(깜보 필사 602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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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의 교육은 사색하고, 인내하는 능력을 최대한 억누르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나는 세상을 다르게 볼 수 있으며, 경탄의 언어는 나를 그런 세상으로 이끈다.

아는 것을 쉽게 설명할 수 있고, 단 한 줄로 압축할 수 있을 때까지 나는 그 자리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어떤 유혹에도 움직이지 않을 만큼 그 공간은 위대하니까.

 

나는 누구에게서나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누구를 만나든지 그가 하는 말과 행동에서

내가 배움의 자세로 임하면 다르게 선택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이 어떠한 말과 행동을 하든지 내가

평소에 감사, 감동, 감탄으로 나의 무의식에 풍요함을 간직하고 있다면 포용할 수 있다.

 

티엘알디(감사하며, 배우고, 깨닫고,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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