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는 고명환 TV의 1619일 차 아침 확언 소식을 정리해 드립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아주 특별한
오프라인 모임 소식과 함께, 우리 삶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단어 **‘신독’**에 대한 깊은 울림을 주셨습니다.
1. 드디어 시작된 '부드(BOOD)' 첫 손님 예약!
고명환 님의 새로운 공간, **'부드(BOOD)'**가 드디어 첫 문을 엽니다. 단순한 식당이 아닌, 몸과 마음을 채우는 공간이라고
하는데요.
일시: 2026년 5월 8일(금) 오후 6시
장소: 서울 용산구 한남동 684-27
프로그램: 고명환 님의 특별 요리(5~6가지) + 인생 강연
참가비: 자율 계산 (100원부터 100만 원까지! 현재 현금 결제만 가능)
신청 방법: 이메일(gomming72@naver.com) 선착순 10명
한남동 근처에 계신 분들은 8시 이후에 잠깐 들러 인사 나누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2. '신독(愼獨)': 내가 나를 믿게 만드는 유일한 방법
오늘 강연의 핵심 키워드는 **신독(愼獨)**이었습니다.
"홀로 있을 때에도 도리에 어긋나지 않도록 몸가짐을 바로 하고 언행을 삼가라."
고명환 님은 최근 경동시장 주차장에서의 경험을 들려주셨어요. 새벽녘 아무도 없는 캄캄한 주차장에서 치실 하나를 버릴 때, 그냥 바닥에 던질 수도 있었지만 차 안 쓰레기통에 제대로 버렸다고 합니다.
그 순간 느껴진 '나 자신에 대한 대견함'.
남은 모르지만 나는 알고 있죠. 이런 사소한 행동들이 쌓여 **'나에 대한 믿음'**이 생기고, 그 믿음이 있어야 우리는 비로소 세상에 도전할 용기를 얻게 됩니다.
여러분의 '신독'은 무엇인가요?
남이 볼 때 잘하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진짜 실력은 아무도 보지 않는 혼자만의 시간에서 나옵니다. 오늘 하루,
사소한 규칙 하나를 스스로 지켜보며 "나 정말 괜찮은 사람이네!"라고 스스로를 믿어주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미 독서를 하고 확언을 외치는 여러분은 '신독'을 실천하고 있는 멋진 분들입니다!
